총각무를 먹고 있었는데 나는 통으로 먹고 싶어서 일부러 반만 자름
근데 엄마가 와서 왤케 크게 먹냐고 무를 엄청 잘게 막 조사는거야 ..
그래서 내가 나는 크게 먹는게 좋다고 말해도 계속 자름
유치원생 반찬 마냥 ㅠㅠ
항상 이런식으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자기 취향,자기 생각만 강요하는게 계속 쌓이니까
사소한걸로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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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무를 먹고 있었는데 나는 통으로 먹고 싶어서 일부러 반만 자름 근데 엄마가 와서 왤케 크게 먹냐고 무를 엄청 잘게 막 조사는거야 .. 그래서 내가 나는 크게 먹는게 좋다고 말해도 계속 자름 유치원생 반찬 마냥 ㅠㅠ 항상 이런식으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자기 취향,자기 생각만 강요하는게 계속 쌓이니까 사소한걸로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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