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은 과거 아들과 딸의 해운대 엘시티(LCT) 매입 및 공공미술품 납품 특혜 의혹을 받았으며, 당선 후 처분하겠다던 엘시티 아파트를 4년이 지난 현재까지 매각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어 선거철마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엘시티(LCT) 보유 논란
- 매각 약속 미이행: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당시 당선 직후 엘시티를 처분하겠다고 밝혔으나, 2026년 현재까지 해당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 해명: 박 시장 측은 전세 피해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매각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엘시티 처분 논란 핵심 요약
과거 약속: 지난 2021년 보궐선거 당시 박 시장은 엘시티 소유에 대한 도덕적 비판을 수용하며 해당 아파트를 처분해 차익을 공익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이행 지적: 당선 이후 오랜 기간이 지났음에도 해당 아파트가 처분되지 않아 정치권(예: 전재수 후보 등)으로부터 "대시민 기만극", "거짓말"이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박형준 시장 측 입장: 박 시장은 "언제까지 팔겠다고 구체적으로 기한을 약속한 적은 없다"며, 현재 거주 문제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매각을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러고 삭발하고 또 출마함
제발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제발 좀…..
이런 놈 지지율이 40이 넘는게 말이 안된다….
해수부 부산 이전했는데 얘 시장되면 남은 계획들도 망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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