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하철에서 공황 한번 와서 응급실 실려갔는데 그때 생각나서 울면서 집갔어 사람 많은 거 너무 싫고 숨막혀그래서 평소엔 30분이 더 걸려도 버스를 타거나 만원을 더 내도 택시를 타는데.. 일이 어그러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