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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7

나는 중학생 때부터 소음순이 늘어져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거든

질염도 잘 걸리는 것 같고 생리때 불편하고 간지럽고 좀 끼는 바지 입거나 자전거 탈 때도 신경쓰였음

근데 그래도 칼대기는 무서워서 그냥 지내다가 얼마 전에 부인과 진료 볼 때 쌤한테 슬쩍 얘기 꺼냈거든 소음순이 어렸을 때부터 늘어져있어서 불편했는데 수술하는 게 좋을 것 같냐고

근데 쌤이 갸웃하시면서 나 정도 크기면 그렇게 수술이 필요하다 생각될 정도로 길게 늘어져있는 편은 아니라고 하셔서 너무 충격받음...

나는 내가 유독 늘어져있어서 남들보다 불편하게 살고 있는 건줄 알았는데 다들 이렇게 불편하게 살고 있던 거야...?ㅠ

불편하다고 하면야 수술해주는 선생님 소개해줄 순 있는데 그렇개 필요해보이진 않아보인다는 말 들으니까 뭔가 안심되기도 하면서... 그치만 이렇게 불편한게 당연한 거였나 싶어서 좀 혼란스러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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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편한거면 수술해 나도 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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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은 불편을 못 느끼거 살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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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술 어때...? 이게 성형이라 보험은 안된다고 하길래 수술 후 만족도가 완전 높은지가 궁금해... 비싼돈 들여서 해놓고 크게 다른 거 체감 못해서 후회할까봐..ㅋㅋㅋ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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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개 핵만족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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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술도 마취 놓을때랑 실 뽑을때만 아프지 나는 마취 풀릴때도 안아팠어!! 내가 특이케이스라고 하긴했는데 ,, 일주일정더는 걷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수술한지 일년 넘었는데 살것같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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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의사쌤이 수술할만한 크기라고 말씀하셨어..? 아니면 그정도는 아닌데 불편하니까 그냥 한 거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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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수술할만했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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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밖으로 튀어나와있는데 한번도 끼이거나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음 그래서 수술할 정도는 아닌갑다며 사는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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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나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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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내가 예민해서 불편함 느낀건가 싶기도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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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니가 불편하면 불편한게 맞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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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것도 맞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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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많이 늘어졌고 짝재기인데 적응돼서 그냥 사는데 수영 땜에 제모했다가 모양새보고 좀 충격먹긴 했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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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그냥 살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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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ㅠㅠ 난 제모 안 해보긴 했는데 쌩 모양새 보면 충격적이긴 할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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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생닭인줄 닭 비계같은게.. 근데 정작 의사선생님이나 남친은 별말 안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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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어나서 불편하다 느껴서 산부인과 선생님한테 물어보니 그정돈 아닌데...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야할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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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도대체 수술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큰 거길래... 나는 나도 진짜 늘어나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당황스럽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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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부인과진료 보는 쌤이 안늘어났다 말할정도면괜찮은거아냐? 너가 불편하면 수술해야되구,.,,.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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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까... 쌤도 그렇게 말씀하시긴 하더라구 고민된다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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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하고싶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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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한쪽만 늘어나서 모양이 이상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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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얼굴 다르듯 소음순 생김새도 다 다르다고 하긴 하지만 ㄹㅇ 다 다르구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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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다른 사람 제모한거 보고 아 나 엄청 늘어져있구나 했는데 의사쌤이 그정도 아닌데? 해서 그냥 살아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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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렇게 될랑가... 그동안은 내가 유난히 늘어났다고 생각을 하면서 의식하는 바람에 더 불편하게 느꼈을 수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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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나는 의사선생님이 보여주는 직업도 아니고 옷에 매번 껴서 못 걷는거 아니면 그것도 수술이니깐 많이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그냥 살기로 했어ㅠㅋㅋㅋ어차피 본인만족인 수술이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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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거기를 신경써본적이 없는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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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늘어났다는게 어떤 느낌이야..? 난 내가 늘어났는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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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 입구 감싸고 있는 살..? 주름..? 이 몇센치가 축 늘어져있는... 늘어져있으니까 속옷 입으면 그 안에서 구겨져있는 그런 느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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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수술했는데 진짜 너무 편하고 좋음.. 생리대 했을때 불편했는데 개편한 다들 이런 삶을 살았구나 싶음.. 청바지 입고 오래 앉아있으면 짬 개불편하지 않어??? 수술하고 나니까 진짜 오래 앉아있어도 ㄱㅊ고 좋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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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진짜 청바지 입고 앉아있으면 너무 불편하고 중간중간 화장실가서 사타구니 부분 늘려서 좀 빼고 그럼...ㅋㅋㅋ 하아아아 수술하면 확실히 편하긴 하구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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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완전 나네!! 걍 좀 엉덩이 들썩 거리면서 ㅈ불편함 없애보려다가 못 참겠으면 화장실 가서 수납 다시 해줬었음!!ㅋㅋㅋ 이제 그런 불편한 1도 없어서 좋음 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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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릴 때 샤워하면서 뭣모르고 잡고 늘리면서 놀았었는데 젤 후회중...... 브왁하고 서서 다리 다이아몬드하면 까궁하면서 달랑거려 짜증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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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ㅠㅠ 아 진짜 미안한데 너무 웃겨ㅠㅠ 아기익14 못말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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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십 입 막고 개 우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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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크게 불편한 적은 없는데 늘어났다의 기준이 너무 각박한듯
신경 안 써도 될 사안에 대해 너무 신경 많이 쓰는 거 같아 우리나라 여자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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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누가 봐서 신경쓰이고 뭐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불편해서 그런거긴 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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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수술하고 만족 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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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모솔이다. 그거랑 관계 없다. 오로지 나의 행복을 위해서 했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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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누가 봤을 때 모양 안예쁘고 그런거 관심없는데 불편해서 고민중...ㅋㅋㅋㅠㅠ 의사쌤이 수술 할 만한 크기라고 해서 수술한 거야? 아님 딱히 안해도 된댔는데 불편해서?ㅠ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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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보자마자 그동안 불편하셨겠네요~햇음. 수술후 개만족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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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요새 바지 입으면 쓸려서 너무 불편해서 수술 고민 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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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번도 불편한작도 밖으로 튀어나온적도 없어! 불편함을 느끼는거면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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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초딩때부터 늘어나있어 ㅠㅠㅠ 자전거 너무 많이 타서 그런가 싶은데 생리할 때는 생리대 때문에 붓고 아프기도 해서 기회될 때 수술하려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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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불편한 거면 수술 해
사람마다 달라서 불편을 느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도 저거 의료보험 적용되나? 나 할 때 적용 안되던데
불편한 거 없음 돈 쓰지 말라고 둘러 말한 거 아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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