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은 절교한지 13년인데
부모님이랑은 여전히 잘지냄
그분들도 날 자식처럼 여기시고 나도 부모님처럼 따름
단기알바 작년에 한달 할때 친구어머니가 엄청 잘챙겨주시고
친구아버지가 당일알바 급여센걸로 며칠 불러주셔서 같이함
어머니들끼리도 한살차이라 아직도 절친처럼지냄
참 기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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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은 절교한지 13년인데 부모님이랑은 여전히 잘지냄 그분들도 날 자식처럼 여기시고 나도 부모님처럼 따름 단기알바 작년에 한달 할때 친구어머니가 엄청 잘챙겨주시고 친구아버지가 당일알바 급여센걸로 며칠 불러주셔서 같이함 어머니들끼리도 한살차이라 아직도 절친처럼지냄 참 기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