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이 잘 살면 자식들도 더 열심히들 산다는대
난 아닌가봐 대학까진 열심히 살아서? 인서울 중상위권 공대+기사/영어 제2외국어 언어자격증까지 다 잘 따놨는데
회사생활 하기가 너무 싫어서 취업 회피중이야 아침일찍일어나는 것도 주5일 출근하는 것도 상사한테 면박받는 것도 매일 똑같은 사람들 보는 것도 싫어...
보통은 돈 벌어야하니까 다 꾸역꾸역 참고 일하는 거잖아
근데 집이 어느정도 살아서(상가 꼬마빌딩 주택 등 건물주) 일할 동기가 안 나 집에서 2년째 내 취미활동 공부중인데 정신은 점점 피폐+게을러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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