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항상 그랬음 그래서 버스 지하철 이런 데에서 옆사람이 말거는건 예사로운 일이고
콘서트나 줄서는 곳 가서도 항상 옆사람이 말 걸거나 대화하다 더 친해지자고 번호 따감(동성) 식당에서도 아주머니들이 항상 말걸고 볼 슥 만지고 가고
매번 그러니까 이젠 익숙해졌는데 며칠전에 뮤덕인 언니 따라 뮤지컬 보러갔다가 옆사람이 말걸어서 대화를 하고있는데
언니가 😧? 표정으로 쳐다보는겨 뮤익들 원래 말도 잘 안걸고 입장하고서는 특히 말 안하는데 그런 광경 처음 봤다 그럼
뭐징 이런 것도 사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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