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사주로 따온게 있다는데 하나는 지안이고 하나는 지금 이름인데 할머니가 지금 이름으로 하자 해서 결정이 된거라는데 내가 너무 아파서 병원 다니는데 불치병(?) 암튼 치료가 안되는 상황이라 이름을 바꿔볼까 해서 2곳 사주보고 이름보러 다녔는데 저 지안은 두곳 다 사주상 나오는 이름이더라
결국은 개명은 하지 않는게 더 좋다고 하시더라고 쓸거면 닉네임으로 쓰라고 원래 지안이 더 안정적인 삶을 줄 거였는데 지금 이름으로 겪을거 다 겪은 상태라 바꾼다 해도 더 안정적이진 않을거라네... ㅋㅋㅋ 그래도 사주의 세계를 좀 신기하게 와닿은 경험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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