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통제도 심하고.. 좀 이것저것 많이 맞으면서도 컸어 훈육 차원이 아니라 머리채 잡고 발로 밟히고 이런 수준 성인되서도 통금 문제로 저렇게 맞았고 한번은 밤 12시에 연락을 안받는다고 실종 신고를 해서 내가 폭발해서 욕을 했는데 또 때리길래 밤에 집 나가서 울다가 어떤 아저씨가 경찰에 데려가서 신고해주신 적이 있었거든..
참고로 뭐 속 썩이거나 문제 일으키면서 큰 부류는 절대 아니야 어릴 때도 성인 되서도 저렇게 맞는거에 대해서 크게 대든 적은 없어 공부도 잘 했고 괜찮은 대학 나와서 취준 중인데.. 다 떠나서 저 일을 계속해서 언급해 아무 이유없이 벌써 4년 전 일이거든
이거를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어 난 충분히 저 일에 대해서 사과를 했거든 근데 툭하면 저 얘기를 언급하면서 그만 살거다 자식 잘못 키웠다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나 혼자 그랬다는 식으로 끊임없이 언급해.. 해결책이 뭘까? 대체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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