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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

진짜 단 하루도 생각 안 나는 날이 없다

그래도 마냥 슬픈 건 아니고 가끔은 좋았던 기억에 웃고

어떤날은 무덤덤하고 어떤날은 슬픈데 

오늘 좀 슬프네ㅠㅠㅠㅠ

언제쯤이면 생각나는 빈도가 적어질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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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아빠 돌아가신 지 11년째인데 가끔 꿈에 나와 평소엔 잊고살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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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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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나도 아빠 돌아가신지 3년째인데 점점 무뎌지더라 힘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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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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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022년 봄에 보내고 이제야 좀 웃으면서 추억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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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올해 처음으로 기일에 안 울어봤어. 근데 아직도 동영상 볼땐 눈물 나더라. 목소리 표정.. 그시절에 입은 옷들. 그런게 다 너무 그리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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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아직 그래. 오늘은 엄마랑 통화하고 싶었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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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나마 남아있는 6년 전 통화녹음 듣다가 너무너무 듣고싶고 만지고싶고 보고싶어졌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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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9년에 돌아가셨는데 올해 처음으로 얘기하면서 안 울어봤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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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아..........
다들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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