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어머니 아버지 장점부분만 닮아서
눈크고 하얗고 콧대 괜찮고 턱선있고 눈썹진하고 이목구비 좀 있는편이고
누나 여럿에다가 늦둥이라 리드하는 성격도 아니고 커뮤 많이하는 아싸인데
(남자들 사이에선 솔직히 서열낮음 키작고 조용해서)
근데 살면서 매년 한두번이상은 거의 직접적인 고백 받아본것같아(현실에서)
이번년도에만 고백받은거 벌써 세번이고 현재 나보다 키큰 이쁘게생긴 여자친구 사귀고있음..
키작 멸치남인 나도 이렇게 여자 만나는게 신기해서 글써봄.. 결론은 딱히없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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