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신기하다는 듯이 관찰하고 지혼자 이유 말 안하고 킥킥 웃고 특이하다거나 별나다는 투로 말하고
아무일도 없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거나 도와줘야할 사람 취급하고 챙겨주는 시늉만 하고 실질적으로는 아무 이득 안됨
걍 ‘우리’랑 다른 ‘타자’로 나를 분류하고 싶어하는 것 같음 자기가 정상이자 정답이라고 믿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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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신기하다는 듯이 관찰하고 지혼자 이유 말 안하고 킥킥 웃고 특이하다거나 별나다는 투로 말하고 아무일도 없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거나 도와줘야할 사람 취급하고 챙겨주는 시늉만 하고 실질적으로는 아무 이득 안됨 걍 ‘우리’랑 다른 ‘타자’로 나를 분류하고 싶어하는 것 같음 자기가 정상이자 정답이라고 믿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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