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차인데 동생이 좀 무심하긴해도 착하고 티키타카 잘되서 친한 사이인데
요새 자격증 시험 떨어지고 소개팅 까이고 다낭성때문에 살 안빠지는거도 억울하고 해서 좀 징징댔었음
그러다가 어제 동생이 라면끓일건데 먹을거녜서 순간 짜증이 확 올라와서 화를 냈음(내 잘못 맞음)
근데 동생이 하..누나 내가 적당히 징징대는건 받아주겠는데 일이 잘 안풀려서든 생리 직전이라 그런거든 상대가 편하다고 무작정 감정 배출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마 누나 막말로 내가 키작다고 열등감 분출하면 뭐어쩌겠니 노력해야지 생각 들지않겠어? 나도 똑같아 살안빠지면 뭐 어쩔거야 운동 더하고 자격증 떨어졌으면 공부 더해야지.. 적당히해 누나
듣고 순간 넘 서운해서 아무말 안하고 내방 들어오고 지금까지 얘기 안하고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잘못같아서..그냥 내가 먼저 사과하는게 맞겠지?

인스티즈앱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