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부터 본인 입으로 주위 친구들 성욕에 휘둘리는 거 보면 한심하다 그러고..
애인 안 사귄지 2년 됐다고도 그러고, 야동 어릴때 많이 봐서 크고나선 안 보게 된다고도 들었고.
ㄹㅇ 거짓말 못하고 표정에 다 드러나는 애라서 주위 선임들이 엄청 귀여워하고 놀릴 정도고
사람 파악 잘 하는 내가 봐도 거짓말은 못 하는 애거든
(성에 관련된거 제외하고는 지가 잘못해도 장꾸처럼 당당하게 지 의견이 맞다할 정도.)
남자들 야동 안본다는 거 거짓말인거 인지하고 있어서 감안 하고 들었는데 동거한지 몇 개월 됐는데 ㄹㅇ인듯 (여자인 내가 더 많이볼듯)
초반에도 내가 건들여서 할 정도였는데 그때도 너무 많이 한다고 그랬었음.
근데 지금 내가 삔또 나가서 안 건드니까 ㄹㅇ 한달에 한 번한다.
얘가 ㄹㅇ 성욕 없는 편 맞지...? 이 성욕 차이 어케 극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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