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그게 뭐냐 라는 말은 안받음
아빠도 개철없고 나 아직 어린데 엄마는 놀고 아빠는 지 아프면서 알아서 몸관리도 못하고
둘다 당장의 앞길만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남
통풍이고 몸이 아픈사람이면 술 안마시고 고기안먹고 몸 관리 할수있잖아
일찍죽고싶은가?
곧 아빠 암 재발해서 수술 하는데 엄만 여전히 놀러다니고
방금도 전화와서 아빠 고유가지원금들어왔는데 놀러갈래?하는것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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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그게 뭐냐 라는 말은 안받음 아빠도 개철없고 나 아직 어린데 엄마는 놀고 아빠는 지 아프면서 알아서 몸관리도 못하고 둘다 당장의 앞길만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남 통풍이고 몸이 아픈사람이면 술 안마시고 고기안먹고 몸 관리 할수있잖아 일찍죽고싶은가? 곧 아빠 암 재발해서 수술 하는데 엄만 여전히 놀러다니고 방금도 전화와서 아빠 고유가지원금들어왔는데 놀러갈래?하는것도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