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가지고 놀다가 창문 깨트리고 엄마가 언니 초등학교 입학 한 지 얼마 안돼서 아침마다 데려다줬는데 몰래 따라가야지 하고 나갔다가 길 잃어서 내복바람으로 울면서 경찰차 타고 경찰서 가서 엄마랑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