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 근데 아빠 성격상 고집 쎄고 남의말은 잘 들으면서 가족말은 잘 안 듣는 성격이야 그래서 아빠가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나한테 욕하고 화를 내심하게 싸울때는 나 때린적도 있어 근데 또 이번에는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짜고짜 욕을 퍼붓길래 너무 화가 나고 지쳐서 일주일째 출근 안하고 있어 근데 월급날이 다가와서 월급 달라고 말했더니 출근해야 월급 준다고 식으로 얘기를 하네 그냥 이번 월급만 받고 그만두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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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총장 (94세) "애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