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보듬고 살펴줘도 개선될 여지 0이야??... 내가 생각하는 관심 필요한 그 정도가 아니고 소문에 의하면 면제 떴어야할 진짜라는데 그런 경우 겪어본 적 없어서 실감이 안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