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퇴직금 받을때까지 이제 3개월만 버티면 되는데 주1회 같이 일하는 점장님이 일도 하지 않고 주식 보느라 손님들 눈총은 다 내가 받기도 하고 어제는 자기가 잘못한 걸로 안 좋은 리뷰 달린 것을 내 탓하면서 뭐라하고 짜증 내서 그만두려고. 원래는 2주 더 해주면서 인수인계를 하려 했는데 공고 보니깐 4일 전부터 내 타임 시간 때를 올리더라고. 나인지 아님 같이 일하는 애를 내보내는 건지 모르는데 너무 괘씸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어제까지만 일한 걸로 하겠다고 인수인계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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