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은 이에 "히우라를 영입하며 포지션이 겹친 경향이 있다. 서건창도 외야를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훈련을 시켰다. 앞으로도 히우라와 서건창이 교차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앞으로 계속 이렇게 할거라네요... https://t.co/klV0ubirDU https://t.co/01cmBnOFOk— 즈 ¨̮ (@dlrlwk_) May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