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옛날부터 서운한거 좀 있었는데 여태까지 말 못하고 버텼어진짜 잘못된거 알고는 있는데 애인 기준에서 너무 사소한걸까봐 얘기 안했고 나도 잊고 지냈어
가끔씩 애인이 좀 답답하게 굴면 갑자기 서운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정이 약간씩 떨어지거든
나중에라도 말하면 왜 이제와서야 얘기하냐고 할까봐 못 꺼냈어
차피 말 못할 것 같은데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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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옛날부터 서운한거 좀 있었는데 여태까지 말 못하고 버텼어진짜 잘못된거 알고는 있는데 애인 기준에서 너무 사소한걸까봐 얘기 안했고 나도 잊고 지냈어 가끔씩 애인이 좀 답답하게 굴면 갑자기 서운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정이 약간씩 떨어지거든 나중에라도 말하면 왜 이제와서야 얘기하냐고 할까봐 못 꺼냈어 차피 말 못할 것 같은데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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