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길긴해
근데 자꾸 아는사람이 자르라고 하는데
이사람 말고도 짧은머리인 사람들이나 어르신들이 자르라고 이럼
어떤 할머니는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냅다 내 머리 만지면서 길다고 자르라고 이럼
그당시에 지금보단 짧았고 속옷선 아래정도?
단발 안해본건 아님
20살에 잘랐다가 고데기하는거 아닌이상 더 붕뜨고 지저분해진뒤로
부모님도 긴머리 어울린다고 지나치게 긴거 아니면 더 자르지말라하심
그래도 여름엔 특히 비오거나 깔끔하게 고데기한거 아니면 무조건 묶고 잘라주기도 함
짧은사람들은 긴머리보면 진짜 답답해보이니?

인스티즈앱
요즘 이거 입은 사람 하루에만 328명쯤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