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아빠가 20대에 돌아가시고 엄마혼자 강남에 집 두채 마련하심
그중 한채 나 결혼하면서 증여해주려는데 대출이랑 증여세등 우리집에서 다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 남아있음
그래서 남편이 갖고있는 작은 아파트(시댁 도움x) 팔고 해도 몇억이 더 필요한데 시댁에선 도움 1도 안줬으면서 공동증여 얘기 꺼냄.
자기 아들 아파트 팔면 남는거도 없는데 당근 공동증여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라는식임.
그때부터 팍식으면서 이게 상식적으로 맞나 쎄했음
결혼식축의금도 우리엄마는 1원도 안빼고 다 나줬는데
그쪽집은 1500 들어온고중에 사람들한테 밥사야한다고 500빼고 천만 준다고함. 우리 엄마는 수입 1도없고 진짜 돈 한푼도 없는데 준거고 시댁은 아버님이 지금까지 벌이가 있으심.
이집 이상한거 맞아? 내가 예민한거야?

인스티즈앱
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