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걍 가서 리쥬란 맞고 왔는데 아빠가 엄마는 너 시술 받는거에대해 아예 모르던데 엄마한테 말 했냐는거야 그래서 아니..말해야 되나? 이랬더니 한숨쉬면서 그래도 엄마한테 얘기는 했어야지 이럼
그리고 집에오니까 엄마 좀 화나보이고 분위기 안좋길래 걍 내방으로 들어와서 잠
애초에 내돈내산인데 왜 말해야 되지..? 아니 뭔 나를 은근 죄인 취급하네 내 돈주고 시술도 눈치보면서 받아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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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가서 리쥬란 맞고 왔는데 아빠가 엄마는 너 시술 받는거에대해 아예 모르던데 엄마한테 말 했냐는거야 그래서 아니..말해야 되나? 이랬더니 한숨쉬면서 그래도 엄마한테 얘기는 했어야지 이럼 그리고 집에오니까 엄마 좀 화나보이고 분위기 안좋길래 걍 내방으로 들어와서 잠 애초에 내돈내산인데 왜 말해야 되지..? 아니 뭔 나를 은근 죄인 취급하네 내 돈주고 시술도 눈치보면서 받아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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