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종교믿는사람들이 한둘도 아니고 이렇게 많다는게 ㄹㅇ 구라같이 느껴짐….
종교혐오 이런것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믿으면서 사는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져ㅋㅋㅋㅋㅋ
의사 변호사 진짜 똑똑한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하나님 얘기 꺼내면 엥..??싶어짐 갑자기 되게 낯설게 느껴져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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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종교믿는사람들이 한둘도 아니고 이렇게 많다는게 ㄹㅇ 구라같이 느껴짐…. 종교혐오 이런것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믿으면서 사는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져ㅋㅋㅋㅋㅋ 의사 변호사 진짜 똑똑한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하나님 얘기 꺼내면 엥..??싶어짐 갑자기 되게 낯설게 느껴져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