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반찬사러 갔는데 막 나 뚫어지게 보면서 나 너무 이쁘다고 모델같다고 세번씩 계속 말하는데창피해서 미치는 줄.. 그 정도 당연히 아닌데 그러니까 너무 쪽팔렸음 이제 반찬 못 사러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