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우리가족 자체가 긍정적이고 말 예쁘게 하고 표현 잘하는 성향이 아님
다 오글거리는 표현 못하고 말 예쁘게 못함
애초에 나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냥 엄마아빠랑 똑같은 성향일 뿐인데 나한테는 그런 표현을 바라는게 짜증나
그것도 그런 말 듣고 싶으면 먼저 예쁘게 말하면 되잖아 넌 그런 말고 못하고 애가 차갑다, 무뚝뚝하다, 밖에서 예쁨 못받을거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
표현을 바란다는 말조차 저렇게 부정적으로 자존감 깎아내리면서 말하면서 자식들한테 뭘 바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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