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신과 다니고 퇴사하고 다른 길 찾았지만
같은부서 옆사람은 악성민원을 악성이라고 안 받아들이고 걍 ^^ 표정짓고 또 까먹고 헤헤헤임
심지어 신입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친해졌는데 진짜 별로 타격도 안받음 욕은 시원하게 하지만 담아두지 않고 까먹음....................(내 민원인도 대신 맡아 처리해준 적 많음 고마운 사람임)
진짜 걍 사람이 늘 밝고 텐션 높음
진짜 신기함................저런 사람들이 민원을 맡아야 하는구나 하고
또 민원 대하는걸 즐기는거 같았음 여러모로 신기...............지금도 여전히 잘 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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