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한지 한 달 정도 됐는데 단톡 공지 하나 띄우셨는데
가게 디저트나 재료 무단 취식 절대 금지, 폰 사용하지말고 틈틈이 가게 청소하기, 라떼아트 연습 우유로 금지래 (물,퐁퐁)
출근하면 빈 속이라 우유나 두유 한 잔 마시고 아아 하나 마셔 그리고 계속 물 마시고...
그리고 매니저님(매니저랑 사장이 따로 있음)이 그냥 매장에 있는거 배고프면 먹어도된다해서 브라우니 하나 먹은 적 있고 부러진 쿠키 하나 먹은적있음
라떼아트도 매니저님이 틈틈이 연습하래서 하루에 한 두잔씩 했었어 (매니저님 앞에서)
폰 하는거는 손님 없을때 하긴 했는데 할 거 다 하고 했어
설거지 청소 핸들링 등등 하고 할 거 없을때...
그 외에 유리창이나 가게 곳곳 청소같은건 솔직히 혼자 마감해서 할 짬이 없어ㅠㅠ....
사장 입장에서 봤을때 저렇게 공지 띄울정도로 내가 좀 눈치가 없었나? 저격먹은 것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좋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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