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에 집에나 있다는 게 좀 안좋게 보잉 거 같아? 아니면 본인도 힘든 사정(안 좋은 가정사나 집에서든 학교나 짓장에서든 폭력이나 괴롭힘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이 있어서 저렇게 됐겠지 싶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