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진짜 어떻게 저런 모자란 아이를 여태 참아주고 만난걸까 신기할 다름이고
붙잡으러 온답시고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ㅍ ㅖㅖ급의 모습이 어디 안가서 가뜩이나 없는 정 씨를 말리게 만들고
미련? 후회? 그런거 1도 없고
그냥 그동안 얘가 했던, 진지하게 어딘가 머리나 사고쪽이 기능적으로 불편한게 아닌가 싶은 모먼트들이 떠올라서
진자 잡도리 제대로 하고 싶은데 차단박아놨으니
그냥 정신수양 해보려고 노력중이거든.
근데 그래도 댕댕댕댕댕 화나서 물리적, 정신적 극대노를 행사해주고 싶어.
아ㅠ 내가 이렇게 차본게 처음인데 원래 찬 입장은 보통 이래? 이것도 그냥 이별의 과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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