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살 차이 동생 있는데 엄빠가 우르르르 까꿍 하는 타입이 아니어서그런가
딱히 내눈앞에서 애기 이뻐 죽으려고 하는 그런 걸 본 기억은 없음 다 큰 지금은 더 그렇고
지금은 성인 된 지 한참이지만
요즘 유튜브에서 둘째 낳은 영상 우연히 여러게 봤거든
엄빠가 어린 애기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첫째가 보는데 그냥 나 혼자 뭔가 갑정이입이 너무 세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그때의 감정 같은게 기억나는 익 있어??
다 컸는데도 동생 우쭈쭈 하는 모습 보고 느끼는 감정도 좋아!
나는 그냥 막연히 상상해보자면 다 커서도 뭔가 싫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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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은밀한감사 후속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