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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와 김병현 SPOTV 해설위원, 전 야구선수 더스틴 니퍼트는 1일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토랑 묵정에서 MLB 브렉퍼스트 클럽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테임즈는 내일(2일) 바로 야구장을 찾는다.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한화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친정' NC 경기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직관을 못 간다. 작년 8월에 다녀왔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면 보러 오도록 하겠다. 웃통 벗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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