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아닌데 그냥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일반 회사원이라고 보면 돼
요즘들어 그냥 솔직히 말하면 열심히 해봤자 성과는 윗분들이 다 먹고
나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현실이라는게 새삼 느껴지더라구..
매년 예산은 삭감되는데.. 위에선 없는 예산으로 이거저거 하라고 하지
그놈의 AI가 나 혼자서 잘 되냐고 심지어 AI도 비싼 요금제 쓰면 좋고, 용역 맡기면 더 좋아지는건 여전한데
마치 AI는 만능이고 그걸 너가 써서 무료, 아예 무예산으로 쓰라고 하니깐..
갑자기 든 생각이.. 그냥 사무일도 안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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