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6종의 거래대금이 출시 사흘 만에 28조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해당 상품 거래를 준비하는 투자자 수 역시 3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3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6개가 출시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의 합산 거래대금은 27조 8710억 원을 기록했다.
상품별로는 KODEX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거래대금 10조 9258억 원으로 전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도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인스티즈앱
삼겹살먹을때 딱2개만 골라야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