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옷에서 꿉꿉한 냄새나는 한국인 많다는 태국인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01/20/42763f27224289a610a0fafd972a8b2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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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중에 옷에서 꿉꿉한 냄새 나는 사람이 진짜 엄청 많아.
마치 세제만으로만 빨래하는 것 같아.
한국 사람들은 옷이 직사광선을 거의 받지 않는 것 같고, 빨래도 방 안에 널어 말리더라.
특히 습한 날씨에 그런 사람들 옆을 지나가거나 지하철에 있으면 진짜 토할 것 같아.
목이 칼칼하고 쓴 느낌이 들 정도야.
남자만 그런 게 아니고, 어떤 여자들은 얼굴도 예쁘고 화장도 잘했는데 옷에서 나는 냄새가 목을 칼칼하게 만들더라.
나는 빨래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면 그냥 다시 빨아. ㅋㅋㅋ 내가 좀 유난인가 봐. 그런 냄새 나는 옷은 정말 싫거든
Q. 한국에서는 빨래를 방 안이나 환풍기가 있는 욕실에서 말리나요?
A. 그냥 방 안에서 말려요. 거실이나 세탁실 같은 곳이요. 어떤 사람들은 창문을 열어두기도 하지만, 한국은 습한 날씨가 자주 있어서 환기가 잘 안 되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 쉬워요.
Q. 건조기는 안 쓰나요?
A. 쓰는 사람들도 있어요~ 있긴 해요. 코인세탁소 같은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요.
한국의 버스나 지하철을 여름, 겨울, 혹은 비 오는 습한 날에 이용해 본 사람들은 알 거야.
냄새가 진짜 엄청 심하거든.
정말 이해가 안 갈 정도야.
다들 그 냄새에 익숙해진 거야?
가끔은 날씨가 덥고 습한데도 환기를 전혀 안 시키더라고.
진짜 최악이야 ㅋㅋㅋㅋㅋ
뭔 냄새인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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