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럴땐 누나들이 엄마보다 더 무서웠음
한명은 태권도 다녔고 한명은 초중고 동안 운동부여서 얻어맞을때 전치 6주는 생각하고 지냈어야 했어서 말도안되는 심부름 시켜도 꾹꾹 참아왔는데 이건 만사 ㅇㅋ 근데 둘이서 싸울때 편들어줘야 할때 있는데 간신 행동 겁나 잘 차려야함..
괜히 눈치 잘못챙기고 간신행동 했다가 잔소리 + 삐져가지고 왜 내 편 안들어줘냐 꿍시렁 거리면서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줌..ㅠㅠ
다음생엔 외동이거나 동생 있는 남자로 태어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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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