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삼촌들..
맨날 회사 꾸역꾸역 힘들게 근속하더니
노후에 편하시네..
아빠는 대기업도 나 힘들어 나 자살할꺼야 이러고
그만두더니 그 이후로 중소 중견
돈은 덜받고 고생은 더해서 계속 그만둠
그런데 또 노가다도 나가셨는데
사람들 수준낮다고 그만둠
아빠가 맨날 제대로 일 안하니까
엄마가 설거지하러나감
그래서 둘다 고생중.. 아빠보면 다른 아버지들 존경함..
우리아빤 힘들때마다 맨날 직장그만두는데
다른 부모님들은 .. 다 참는다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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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두 침묵하는 유부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