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고학년 형제들 둘이 이야기 소리 1분도 안되어서 민원해서 직원옴 부모님이 단단히 이야기하셔서 소근거리는데 난 바로 뒷자리라 잘 들려도 바로 뒤라 들리는거였거든? 근데 누가 또 민원 넣음
근데 돌아올때 기차역에서도 어떤 노인이 아이들 말소리에 와서는 버럭 조용히 해 이럼. 소리지르고 떼쓴거면 나도 싫었겠지만 애들이 슬라임가지고 이렇게 해볼까? 히히 웃는 진심 보통 데시벨 정도이지 소음 아니었는데 그러는거 두번 연속보니 이런 곳에서 애 안낳고 싶음
민원 때문에 무서워서 체육대회도 못하는 인생 살게해서 뭐함 선거유세는 잘만 들리는 세상인데
호주살때랑 유럽 여행 갈때 느끼지 못했던 예민러와 함께 살아가는 기분 대물림하고 싶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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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준혁 신부 착장 ㅁㅊ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