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게 초딩때 눈높이 방문수업 들었는데 수학 수업이었을거임 학습지 문제에 6,0,8같이 동그라미가 있는 숫자는 동그라미 칸 하나하나 칠했었음 비어있는 게 신경쓰여서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디...
그리고 사회성도 없고 성격도 특이해서 친구도 없었고 있어도 깊은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음...
대화 맥락도 파악 못 하고 상대한테 딱히 공감은 못 하겠어
이걸론 모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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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게 초딩때 눈높이 방문수업 들었는데 수학 수업이었을거임 학습지 문제에 6,0,8같이 동그라미가 있는 숫자는 동그라미 칸 하나하나 칠했었음 비어있는 게 신경쓰여서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디... 그리고 사회성도 없고 성격도 특이해서 친구도 없었고 있어도 깊은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음... 대화 맥락도 파악 못 하고 상대한테 딱히 공감은 못 하겠어 이걸론 모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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