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버지가 좀 말을 막한다고 느끼는데
그냥 부모님이 이야기하면 무조건 예하거라
너만 힘든거 아니다 고작 그것가지고 뭘 힘들다하냐
이런 느낌으로 계속 말하는데 너무 화나
어릴때부터 그냥 꼭두각시 같아
그래서 요즘 숙식노가다 다니다가 잠시 집온건데 또 이러니까 걍 내가 진짜 문제인가 싶음..
솔직히 걍 부모님이랑 절연하고 싶어 경제적 능력만 뒷받침 되면 지금 24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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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버지가 좀 말을 막한다고 느끼는데 그냥 부모님이 이야기하면 무조건 예하거라 너만 힘든거 아니다 고작 그것가지고 뭘 힘들다하냐 이런 느낌으로 계속 말하는데 너무 화나 어릴때부터 그냥 꼭두각시 같아 그래서 요즘 숙식노가다 다니다가 잠시 집온건데 또 이러니까 걍 내가 진짜 문제인가 싶음.. 솔직히 걍 부모님이랑 절연하고 싶어 경제적 능력만 뒷받침 되면 지금 24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