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했는데 너무 만족스럽다고 엄청 말하길래 나도 보고 싶다고 하니깐 내일은 이렇게 못 만질거 같고, 본인도 넘 맘에 드니깐 보여주겠다고 우리집 앞으로 옴 (얘네집에서 우리집까지 차로 20-30분 거리)
왔다가 약속 때문에 정말 담배 하나 피고 감
글고 약속에서 술 안 마셔서 본인이 운전해서 집 가는 길에 "너 발만 괜찮으면 가서 술 마실텐데" 이러길래(발 다친 상태였음) 나 발 괜찮다고 일단 와보라고 술 좋다고 막 했더니 고민하길래 일단 와 일단와 했더니 옴
원래 이렇게 동네친구는 이리 계획 없이도 만나? 신기함............................. 난 못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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