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지난 주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내 스타일이셔가지구 사심이 점점 생기는 중...
뭔가 내가 말항 때마다 빵빵터지셨던 기억이랑 영화얘기 잠깐 했을때 그분이 영화보고 후기알려달라고 했거든, 줄거리 말고라는 첨언 하면서..
그리고 갠톡으로는 일요일에 다음 모임 언제하냐 몇 시에 하냐 선톡오고 어제는 또 자기 무슨일땜에 먼저 자리일어날거같은데 괜찮나요도 오고..
확실한 건 내가 인간적으로 나쁘지않은 사람으로 보는 거 같긴 하다...는 거 말곤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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