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계 자체를 조금 늦게 시작해서 30년 1월 만기야.
올해 하반기(26년 말)에 출국 예정인데 1년 넘게 있을 거 같진 않거든..? 그래도 한국 귀국하자마자(27년 말) 재취업 되는 게 아니면 결국 27년도는 수익이 없는 상태인거라 이 기간에 대해선 정부기여금 같은 걸 못 받을 수도 있어.
그럼 지금 퇴사하면서 특별해지 가능할 때 해지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끝까지 냅둘까?
따로 모아둔 돈으로 1년동안 금액은 계속 낼 수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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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계 자체를 조금 늦게 시작해서 30년 1월 만기야. 올해 하반기(26년 말)에 출국 예정인데 1년 넘게 있을 거 같진 않거든..? 그래도 한국 귀국하자마자(27년 말) 재취업 되는 게 아니면 결국 27년도는 수익이 없는 상태인거라 이 기간에 대해선 정부기여금 같은 걸 못 받을 수도 있어. 그럼 지금 퇴사하면서 특별해지 가능할 때 해지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끝까지 냅둘까? 따로 모아둔 돈으로 1년동안 금액은 계속 낼 수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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