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패션 별로라고 지적함 → 근데 지적한 다음엔 본인이 생각하는 예쁜옷 선물해줌 → 근데 난 그게 예쁜지 모르겠고 걍 나한테 별로라고 말한게 서운함
2. 숙소 놀러가면 내 의견 묻지도않고 자연스럽게 본인이 먼저 씻음 → 왜 그랬냐하면 먼저 씻는 사람이 임자라고 함 → 근데 이상하게도 난 항상 기다리는입장임
3. 난 친구 주변인들한테 항상 존칭하는데 얘는 내 주변인들한테 존칭을 안 붙임 (ex. 남친분/니남친, 너희어머니/너희엄마 등)
막상 쓰자니 기억이안나네.. 암튼 매사에 이런식이야ㅠ
하나하나 다 말하자니 쪼잔한거같아서 내가 걍 참고 넘어가는데
이러나저러나 잘 안맞는건 분명한것 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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