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준비하던 일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 준비하고 있어.
내가 준비하는 게
경쟁률 몇천대 : 1 로 진짜 노력해도 운이 중요하거든
얼마전에 운좋게 면접 잡혀서 다녀왔는데 직감적으로 떨어졌다는게 면접장에서 느껴졌어.
이 면접 위해서 진짜 하루종일 몇날며칠 준비하고
처음 준비해보는 분야면접이라 더 힘들었거든
이상황을 엄마한테 말하면서 펑펑 운 다음날
갑자기 나보고 통화 중에 ‘넌 노력을 안했잖아’ 라고 하더라
너무 상처고 속상한데 이거 내가 취준 중이라 예민한거야?
내가 멘탈 흔들려있는 상태라 내가 이상한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줘

인스티즈앱
탈세 연예인 뜰때마다 ㅊㅇㅇ 재평가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