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2년 됐는데 나이만 헛으로 먹은 상사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못다니겠어ㅋㅋㅋㅋㅋ
일정공유 지들끼리만 하는건 물론이고 지들만 나눠먹고 얘기하고 그렇다고 아예 안챙겨주는건 아닌데 열에 한번 챙겨줄까 말까고 근데 잡일 시키는건 개많아.. 다리 깁스했을때도 걍 별걸 다 시키더라
어제는 은행 심부름 시켜서 갔다왔더니 내 밥은 깜빡해서 주문 못했다고 나가서 먹고오라고 함. 이건 좋긴 했다ㅎ
저번주에는 화장실 타일이 위에서 떨어졌는데 내 머리 위에서 떨어졌거든 근데 그건 본 과장은 놀라기만 하고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한명은 나한테만 신경질적이고 나 별로 안좋아하는거 티 팍팍냄ㅋㅋㅋㅋ
7월말부터 휴가기간인데 그냥 그때 퇴사해서 아무도 휴가 못갔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 짜증나 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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