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 다니면서 지금까지 쓴 돈만 몇 천만원이고 5년동안 지속적으로 다님
최근에 피부과 바꿨는데 의사가 3명인데 원장님이 들어와서 윤곽주사 놔줄 때는 원장님이 주사 찌르고 간호사? 간호주무사?분이 그 주사기를 눌러;;(원장님은 한 분임 그리고 원장님 나이 많아 보였음 패키지 결제해서 참고 다니는 중ㅠㅠ)
원장님이랑 간호사분이 들어올 때 주사 놓으면 다른 의사분이 놓을 때와 다르게 진짜 너무 아파ㅠㅠ
찌르는 사람과 주사기 누르는 사람이 다르니까 ㄹㅇ 넘 아픔..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고..
윤곽주사가 알겠지만 볼 각각 한 쪽씩 볼+턱에만 한 주사기로 6번 정도 주사 놓음..
이상해서 눈 뜨면 간호사분이 계속 눈 뜨지마세요! 눈 감아주세요! 이럼 하..
이거 불법 시술 아니야? 그렇게 주사 놓으면 ㄹㅇ 멍도 겁나 크게 들고 3일간은 아프고 며칠 동안 멍울도 잡혀ㅠㅠ
피부과 다니면서 이런 적 첨이야.. 오늘도 그래서 이상하고 무서워서 물어보니까 피부과는 문제 없다는데.. 이게 맞나..?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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