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나이에 안맞는(40대 이러는데) 말투로 욕하고 그러는거 보면 그런 생각 들기도 하지만
친절하시고 엄청 똑똑하게 일하시는 분들도 많거든 힘든 와중에 신규들 챙겨주고 밥먹는 시간이라고 가자고 하면 인류애도 느끼고
근데 부모님이랑 비슷한 나이뻘인 분들 신규로 와서 pda 다루면서 헤매시고 실수 잦아서 관리자한테 뭐라고 듣는거 보면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 부모님 노후에 편히 일 안하고 쉴수 있게 해야겠단 생각 엄청 들더라..
부모님 생각나서 헷갈려 하시는거 같으면 가서 도와드리고 그러는데 마음이 안좋더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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