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이고 입바른 말 잘하면서 호감살만한 행동만 하는 사람은 아니고 자기 주관 강하고 할 말 은근 다 하고 자기 얘기 다 하는 거 같은데 정작 결정적이고 중요한 것들은 안말하는 사람같음 그래서 뒤돌아보면 아 이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거 같고 나랑 친한거같은데 정작 진짜 이 사람은 못본 거 같아 이런 사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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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이고 입바른 말 잘하면서 호감살만한 행동만 하는 사람은 아니고 자기 주관 강하고 할 말 은근 다 하고 자기 얘기 다 하는 거 같은데 정작 결정적이고 중요한 것들은 안말하는 사람같음 그래서 뒤돌아보면 아 이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거 같고 나랑 친한거같은데 정작 진짜 이 사람은 못본 거 같아 이런 사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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